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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메이커] 故 이예람 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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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메이커] 故 이예람 중사

상관의 성추행과 2차 가해에 시달리던 공군 이예람 중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 내일이면 어느 덧 1년이 됩니다.

진상규명과 가해자 처벌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오늘의 뉴스메이커에서 짚어봅니다.

지난해 3월, 공군 20비행단 소속이었던 이 중사는 선임 부사관인 장 모 중사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뒤 즉각 신고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에게 돌아온 건 싸늘한 시선과 2차 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