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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랑, 투병설 해명 후 밝은 근황…박보검과 훈훈한 투샷 [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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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KBS 기상캐스터 강아랑이 근황을 공개했다.

강아랑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박보검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강아랑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지난 1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해군 호국음악회’에서 MC를 맡았다.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아랑은 2013년부터 방송 활동을 시작해 현재 KBS 기상캐스터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때 아닌 투병설이 돌았으나 이에 대해 강아랑은 “투병이라고 할 정도의 심각한 건강 상태는 아니”라며 “잠시 입원한 뒤 잘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강아랑 인스타그램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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