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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템 아닌 빌려준 것"…김신영과 열애설 난 아이돌,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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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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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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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신영이 그룹 오마이걸 출신 가수 지호와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사실무근으로 드러났다.

김신영은 2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 지호와 열애설을 언급했다. 앞서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김신영과 지호가 옷·폰케이스 등 커플 아이템을 착용한 게 포착됐다며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김신영은 "말 같지도 않은 루머가 생성됐다. 제 루머는 모 아니면 도다. 할말하않(할말이 많지만 하지 않겠다)이라고 생각했는데 꽤 많은 분이 알고 계셔서 해명한다"며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친한 동생이라 옷을 빌려줬다. 옷도 빌려주면 안 되냐. 팔찌는 2008년에 샀다. 동생 출근길, 팬미팅할 때 예쁘게 내보내고 싶어 빌려줬다. 많은 분이 해명을 요구하시는데 이게 해명거리가 안 된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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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은 또 루머로 받은 악플을 언급하며 "댓글에 얼평이 많았다. 실제로 만나면 제가 그렇게까지 못생기지는 않았다. 자꾸 늙었다고 하시는데 제가 마흔 중에는 동안"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동생이랑 어디 나들이도 못 갈 것 같다. 웃음으로 넘기기엔 누군가는 상처받을 수 있다"며 "새로운 도전을 하는 동생, 많이 응원해주시길 바란다. 앞길 창창한 동생, 길 막지 마시고 좋은 마음으로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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