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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서 억지로 음식먹여"…정서적 아동학대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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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서 억지로 음식먹여"…정서적 아동학대 호소

[앵커]

지난해 한 유치원에서 6살 아이가 선생님이 억지로 음식을 먹였다고 호소했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진단받았습니다.

피해 아동의 어머니는 아동학대로 경찰에 신고했지만, 입증이 어려워 조사는 지지부진 합니다.

이화영 기자입니다.

[기자]

<학대 피해 아동> "자꾸 생각이 나, 자꾸 생각이 났어. 그걸 지울 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