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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김성령, 럭셔리 폭포뷰 호텔서 여유…"눈 호강 입 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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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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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김성령이 럭셔리한 분위기의 호텔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김성령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명동 나들이. 엄청 바쁜 그녀들, 오랜만에 얼굴 보니 참 좋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은 서울의 한 호텔에서 애프터눈티세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창문 너머 폭포뷰를 배경으로 고급스러운 찻잔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김성령의 우아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김성령은 사진과 함께 "애프터눈티세트 8월까지 한다니 가보세요. 눈 호강 입 호강 고마워"라고 인사를 남기며 행복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김성령은 1967년 2월 생으로 현재 56세(만 55세)다.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김성령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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