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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칸 첫공개 '헌트' 7분 기립박수 터졌다…이정재·정우성 '뜨거운 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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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헌트'가 눈물과 감동, 미소와 환호로 칸의 밤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정재 감독의 첫 연출 데뷔작 '헌트'('HUNT')가 제75회 칸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이하 칸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첫 공개됐다. 올해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 된 '헌트'는 19일에서 20일로 넘어가는 자정(현지시간) 영화제 메인 상영관인 뤼미에르 대극장(GRAND THEATRE LUMIERE)에서 전세계 관객들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