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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딸 美 명문대 졸업식에서도 독보적 포스…각선미 여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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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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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이혜영이 딸의 졸업을 축하했다.

20일(한국시간) 오전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맙소사 서현이가 대학을 졸업했다. 후회 없이 날아오르렴. NYU graduati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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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이혜영이 딸에게 꽃다발과 쇼핑백을 안겨주고서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친구처럼 다정한 모습을 자랑하는가 하면, 자신이 직접 졸업가운과 학사모를 쓰고서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축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한편, 1971년생으로 만 51세가 되는 이혜영은 배우 겸 화가로 활동 중이며,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해에는 MBN '돌싱글즈2'의 진행을 맡으면서 남편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이혜영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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