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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맥주 출고량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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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이후 식당과 술집이 정상 영업을 하게 되면서, 실제 맥주 출고량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이트진로는 거리두기가 해제된 직후인 지난달 18일부터 한 달간 자사 맥주인 '테라'의 유흥시장 출고량이 이전 한 달과 비교해 2배 가까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KB국민카드의 카드 매출 분석에 따르면 최근 3주간, 저녁 시간 이후 서울의 음식점, 노래방 등의 매출액은 '밤 9시' 영업 제한이 있을 때와 비교해 60% 늘어났습니다.

특히 대표적인 약속 장소인 이태원의 매출 건수가 같은 기간 198% 늘었습니다.

장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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