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브라질 남부 이례적 폭설·한파…커피 우려|AI가 Pick한 세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1. 브라질 남부 이례적 폭설·한파…커피 우려

역시 애들은 눈이 내리면 마냥 즐거운가 보네요. 차갑지도 않은지 두 팔 벌려 펑펑 내리는 눈을 맞고 있습니다. 브라질 남부 산타카타리나주에 '희귀 폭설'이 내린 건데요. 한겨울에도 눈 구경하기가 쉽지 않은 지역인데, 최근 강력한 폭풍의 영향으로 강설과 영하권의 기온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브라질 당국은 다른 주에도 눈이 내릴 가능성이 크다며 당분간 저온 현상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는데요. 사람들은 모처럼 신이 난 표정이지만 이례적인 한파와 폭설 속에 커피와 오렌지 등 작물 재배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