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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허니문 후 첫 근황…설경구 송윤아와 도란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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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19일 SNS에 "좋은 날 좋은 순간" 글과 함께 사진 올려

더팩트

지난 3월 세기의 결혼식을 올린 현빈 손예진 부부가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첫 일상을 공개했다. /손예진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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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이한림 기자] 현빈 손예진 부부가 허니문 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19일 자신의 SNS에 "어젯밤 시간이 쌓이고 추억도 쌓이고. 좋은 날 좋은 순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손예진을 비롯한 5명이 한 단독주택 앞 마당에 둘러 앉아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이 먼 곳에서 찍힌 탓에 턱을 괴고 미소를 띄고 있는 손예진을 제외하면 인물들의 얼굴이 명확하게 찍히지는 않았으나, 사진 속 인물들은 모자를 뒤로 쓴 뒷모습의 현빈을 비롯해 마주보고 앉아있는 배우 설경구 송윤아 부부 등으로 추정되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장소가 제주도에 위치한 설경구 송윤아의 단독주택이라는 점에서 평소 절친한 사이인 손예진과 송윤아가 이날 제주도에서 부부 동반 모임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사진은 첫 번째 사진 중앙에 위치한 모닥불에서 불이 피어 오르는 사진이었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3월 31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세기의 부부로 주목을 받았다. 결혼 직후 미국으로 2주 간 신혼여행을 다녀왔으며 차기작을 고심하면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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