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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韓美정상회담서 '사드기지 정상화' 논의"…방위비분담금서 지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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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도 바이든 대통령 방한 관련 저희가 단독으로 취재한 기사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성주 사드 기지 잘 아시지요.

북한 미사일을 견제하기 위해 미국으로부터 사드 미사일을 들여 왔는데, 그 과정에 찬반 논란이 컸고 중국이 가세하면서 성주 사드 기지는 아직도 컨테이너 임시기지 신세를 면치 못 하고 있습니다.

지난 문재인 정부가 사실상 문제 해결을 포기한 채 방치한 측면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바이든 대통령 방한 기간 중 한-미 두 나라가 사드 기지 정상화 논의를 할 것으로 저희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