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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건' 35년 만의 귀환…'환영의 에어쇼' 펼친 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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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35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온 영화 '탑 건'을 위해서 칸 영화제는 제트기까지 띄웠습니다. 영화제 곳곳에선 우리 배우들의 익숙한 얼굴도 눈에 띄었는데요.

프랑스 칸 현지에서 정재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프랑스 국기를 닮은 세 가지 색 연기를 내뿜는 제트기들의 에어쇼에 대역 없이 조종사 연기를 펼친 배우 톰 크루즈도 감탄합니다.

'파 앤드 어웨이' 이후 30년 만에 칸에 돌아온 크루즈를 보려고 팬들은 사다리까지 챙겨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