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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정우성, 절친과 즐기는 칸영화제 '환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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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배우 이정재 정우성이 제75회 칸국제영화제에서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이정재는 19일 인스타그램에 정우성과 찍은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정재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고, 정우성도 손을 흔들며 반갑게 인사했다.

정우성도 이날 인스타그램에 이정재와 찍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한 스태프는 “찍어야 한다. 여기 마지막 포인트”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훈훈한 비주얼과 미소로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정재는 흰 슈트로, 정우성은 핑크 재킷으로 패션센스를 자랑했다.

이정재의 첫 연출 데뷔작 ‘헌트’로 칸영화제 비경쟁 부문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공식 초정됐다. ‘헌트’는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는 조직 내에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는 과정에서 상대를 의심하게 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거대한 암살 작전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정재가 박평호를, 정우성이 김정도를 각각 연기했다.

이정재의 영화 ‘헌트’는 이날 자정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상영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이정재, 정우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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