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백브리핑] '신발 신고 식당' '욕한 시민에 경고'…이재명의 일거수일투족

댓글 3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뉴스 뒤에 숨은 이야기 백브리핑 시작합니다.

첫 번째 브리핑 < 일거수일투족 > 입니다.

어젯밤(18일) 인천 계양구 일대를 다니며 주민들 만나던 이재명 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

[여기요 여기. 후보님! 여기 한 번]

이런 제안에 뒤도 돌아보지 않고 식당 안으로 들어갑니다.

입구에 신발장이 있고 실내엔 식사하는 손님들도 있었는데 신발을 안 벗고 그냥 들어간 겁니다.

앞서 신발 신은 채 벤치에 올라갔다가 사과한 일도 있었던 만큼 가게 주인과 주변인들의 경고에 부리나케 나왔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