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3년 만에 돌아온 칸‥주인공은 '한국 영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지금 프랑스에서는 세계 최고 권위의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한국 영화의 약진이 두드러지는데요.

무려 5편이나 초청됐고, 그중에 2편은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 수상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칸 영화제 현장 연결해보겠습니다.

조국현 기자, 칸 영화제가 정상 개최된 게 3년 만이죠?

현지 분위기가 궁금한데요.

◀ 기자 ▶

네. 칸 영화제는 지난 2년간 코로나 사태로 취소되거나 연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