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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IPEF 견제 본격화…"장기적으로 한국에 불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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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한미 정상회담에서 우리 정부가 미국 주도 경제협력체 IPEF에 참여하기로 하자, 중국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습니다. 장기적으로 한국에 불이익이 될 거라는 경고도 나왔습니다. 다만 당장 보복조치에 나서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베이징 김지성 특파원입니다.

<기자>

중국은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 IPEF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