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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단발병 유발하는 명품 비주얼…“여전히 흘러가는 중” [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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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배우 이윤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윤지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대가 되며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30대 말미에 와서야,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불확실한 경계를 스스로 살아내고 알아내고 구분지으며 방향을 잡는데, 거의 이 십년이 걸렸다. 여전히 흘러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이윤지의 모습이 담겼다. 이윤지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짧은 숏컷스타일로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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