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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임신 6개월…♥진태현 "두 아이 아빠, 남편 가장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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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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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진태현이 임신 6개월 차 박시은과 태아의 근황을 전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19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일기 임신 6개월 다음주 임신 7개월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박시은의 초음파 사진이 담겼다. 얼굴을 손으로 가리고 있는 태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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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은 "하이 베이비 얼굴 꽁꽁 숨긴 마이 베이비. 초음파 2시간 동안 팔을 절대 안 내린 우리 베이비 신비주의 베이비. 건강하게만 태어나렴. 아빠는 지금부터 잠도 줄이고 운동도 스파르타! 열심히 해서 갓난 아이 때부터 우리 베이비 꿈이 생기고 이 험한 세상에 혼자 설 때까지 지켜줄게"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어 "엄마 배 속에서 가장 따숩고 행복하게 지내길 아빠가 기도할게. 고맙다. 6개월 기적 같은 시간. 엄마한테 잘하자 모두 나, 다비다, 베이비, 토르, 미르"라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되어간다. 그래도 남편이 가장 좋다. 우리 아내 힘내자. 5분의 3 지점에 왔어. 박시은 포레버 알라뷰"라고 아내를 향한 애정을 전했다.

한편, 진태현은 박시은과 결혼 후 대학생 딸 다비다를 입양했다. 두 번의 유산을 밝혀 응원을 받은 박시은은 최근 결혼 7년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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