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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정찰 강화 · 항모 4척 집결…북 도발 견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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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이 바이든 대통령 방한에 맞춰서 고강도 도발을 할 거란 관측이 나오면서 미군 움직임이 분주해졌습니다. 미군 정찰기가 오늘(19일) 유례없이 오랫동안 동해 정찰을 했고 항모, 강습상륙함 같은 항모급 함정 4척이 동북아에 집결했습니다.

김태훈 국방전문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오전 5시쯤 미 공군 정찰기 RC-135S '코브라볼'이 일본 오키나와에서 이륙해 동해로 비행하는 항적이 민간 항공 사이트에 노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