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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측 "송해 하차 아직 논의 중, 후임 MC도 정해진 바 없어"[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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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지난 2010년 방송 30주년 기념 기자 간담회를 가는 전국노래자랑 진행자 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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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황혜정기자] ‘전국노래자랑’ 측이 MC 송해(95)의 하차에 대해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라고 밝혔다.

19일 KBS ‘전국노래자랑’ 측은 스포츠서울에 “송해의 하차는 아직 논의 중이다. 다음주 초쯤 확정될 것”이라며 “후임 MC에 관련해서도 정해진 바가 없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7일 KBS 측은 스포츠서울에 “송해가 최근 ‘전국노래자랑’ 제작진에게 ‘건강에 자신이 없다. 그만둘 때가 된 것 같다’며 하차 의사를 전해왔다”며 “제작진이 다각도로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송해의 하차가 이미 확정됐으며 후임 MC가 이미 정해졌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한편 송해는 1988년 5월부터 KBS1 ‘전국노래자랑’ MC를 맡아 34년간 진행해왔다.

et1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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