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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김영희, 17년 전 60kg 시절…"어느덧 결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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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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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김영희가 과거 사진을 보며 추억에 빠졌다.

김영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싸이월드 사진첩이 열렸다!!! 대학생 때 사진부터 서울 상경했을 때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05년 김영희의 앳된 모습이 담겨있다. 김영희는 "60kg 임박할 무렵ㅋㅋㅋ"이라는 글을 함께 덧붙였다. 또 김영희의 대학생 시절 모습이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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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학회장 하면서 추진력 최고였던 때, 체육대회 때 몇년간 간호과가 탔던 응원상. 체육대회 몇달 전부터 연습시켜서 처음으로 응원상 타고 졸업 전시회 포토존부터 다 만들고 처음으로 졸업 작품 DVD 두 장으로 하고 진짜 그때 밤새도 마냥 즐거웠는데 내가 가장 행복했던 때였지"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도 학회장들 다 연락하면서 잘 지내고 있퓨. 어느덧 다 결혼하고 아이도 생기고 시간이 빠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이들은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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