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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회담 D-2] 손님맞이 분주한 삼성전자…내일 평택공장 임원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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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3라인 공사 일시 멈추고 재택근무 독려…한미 정상, 동시 방문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김철선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방한 첫날인 20일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삼성전자[005930] 평택 캠퍼스를 찾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삼성전자도 손님 맞을 준비에 분주하다.

미국 대통령이 국내 반도체 공장을 찾는 것은 물론이고 한미 정상이 동시에 방문하는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한미 간 반도체 동맹을 공고히 하는 역사적인 순간이 될 것인 만큼 삼성전자로서는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