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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진화, 둘째 유산 고백 예고 후 밝은 모습 "걱정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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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함소원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함소원이 가족들과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19일 오후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어제 디엠위로글 너무나 감사합니다^^ 언젠가 뵐날을 기다립니다 ^^"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소원, 진화 가족의 근황이 담겨 있다. 이들 가족은 밝게 웃고 있다. 행복이 가득 느껴지는 모습이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여러 논란으로 인해 출연하던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하차했다.

최근 함소원은 오는 24일 방송되는 채널S '진격의 할매'에 출연을 예고하기도 했다. 특히 그는 이날 방송에서 둘째 유산 사실을 고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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