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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소매기업 실적 악화에 폭락...S&P50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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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S&P500, 2020년 6월 이후 최대 하락률

타킷 주가 24%·월마트 주가 6% 이상 하락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 주가도 7% 이상 떨어져

애플 등 대형 기술주 주가도 5% 이상 하락

연준의장 "인플레이션 억제 위해 계속 금리 인상"

[앵커]
뉴욕증시가 소매 기업들의 실적 악화에 물가 상승 압박에 대한 우려가 되살아나면서 폭락했습니다.

다우 지수와 S&P500 지수는 코로나19 사태 초기인 지난 2020년 6월 이후 최대 하락률을 기록했습니다

김원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 지수는 1,164포인트, 3.57% 하락한 31,490.07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4.04% 떨어진 3,923.68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