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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은, '청춘지란' OST '뚝뚝뚝' 발매…가슴 시린 이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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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그룹 멜로디데이 출신 여은이 '춘정지란' OST 가창자로 새롭게 합류했다.

오늘(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여은이 가창한 왓챠 익스클루시브 웹드라마 '춘정지란(春情之亂)' OST '뚝뚝뚝'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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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청춘지란'의 OST '뚝뚝뚝'이 공개된다. [사진=요구르트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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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뚝뚝'은 사랑하는 이에 대한 애달픈 그리움을 유려한 가사와 애절한 멜로디에 담아낸 곡이다. 더불어 여은의 깊고 절제된 감성과 독보적인 음색이 어우러져 완성도를 극대화했다.

노래 속 "저기 덩그런 달빛이/너를 닮은 듯해/나 어디에 있어도/항상 볼 수 있으니/달에 끌린 파도처럼/맘이 일렁이는데/어둡기만 한 삶에/빛이 되어준 너/눈물이 나" 등 솔직하면서도 가슴 시린 노랫말이 리스너들의 공감대를 진하게 자극할 예정이다.

'뚝뚝뚝'은 에이프릴, 민니(여자(아이들)), 김동현(AB6IX), 김종현(뉴이스트), 윤지성(워너원), 성민(슈퍼주니어), 딘딘, 브라운 아이드 걸스 제아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과의 앨범 및 OST 작업, 그리고 지난해 장근석의 일본 앨범 타이틀곡 'emotion'을 작곡해 일본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프로듀싱팀 메이져리거가 참여해 드라마에 진한 감동을 불어넣게 됐다.

여은은 그룹 멜로디데이 출신으로, 현재 드라마 OST를 비롯해 앨범,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실력파 보컬리스트'로 존재감을 알리고 있다.

왓챠 익스클루시브 웹드라마 '춘정지란'은 노비 신분을 벗으려는 주인공이 여장남자로 위장해 혼인하게 되며 운명처럼 벌어지는 아찔한 세 남자의 청춘 브로맨스를 담은 작품으로,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로맨스 사극이다.

한편 여은이 가창한 왓챠 익스클루시브 웹드라마 '춘정지란(春情之亂)' OST '뚝뚝뚝'은 오늘(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된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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