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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신규 발열자 또 20만 명대...김정은 "방역 사업 허점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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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에서는 신규 발열자가 또 20만 명 넘게 나온 가운데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위기 대응 능력의 미숙함 등을 거론하며 간부들을 질타했습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되고 방역 형세가 변하고 있다며, 위기에 자력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과시했습니다.

홍주예 기자입니다.

[기자]
북한은 16일 오후 6시부터 24시간 동안 발열 환자가 23만 2천여 명 새로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