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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혁♥' 이세미, 잘생긴 오빠 같은 8세 아들과 티격태격 "웰케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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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최나영 기자] 그룹 LPG 출신 쇼핑호스트 이세미가 꽃미남으로 유명한 8세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세미는 최근 자신의 SNS에 "맨날 너랑 나랑 티격태격 그래도 사랑해 아들"이란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일상 속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하는 이세미의 8세 아들 모습이 담겨져 있다. 잘생김이 마스크를 뚫고 나온다.

"이든 오빠", "아니 왜이렇게 멋있어요", “18살 같은데”, “대존잘”, “설렘설렘 훈훈하다”, "아니 웰케 멋져?"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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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세미는 뮤지컬 배우 민우혁과 2012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며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nyc@osen.co.kr

[사진] 이세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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