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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1일 롯데전 걸그룹 우주소녀 시구·시타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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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두산이 오는 21일 잠실 롯데전 시구 및 시타자로 우주소녀를 초청했다. 사진제공 | 두산 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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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동영기자] 걸그룹 우주소녀가 두산의 시구와 시타자로 나선다.

두산은 18일 “오는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와 홈 경기에 승리기원 시구 행사를 한다. 걸그룹 ‘우주소녀’가 시구와 시타를 장식한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는 21이 오후 2시 열린다. 토요일 경기임에도 지상파 중계가 잡히면서 오후 5시가 아니라 낮 경기로 치러지게 됐다. 이날 시구는 보나가, 시타는 설아가 책임진다. 또한 5회말 종료 후 클리닝 타임 때는 우주소녀 멤버들의 멋진 공연이 응원단상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우주소녀는 2016년 ‘모모모’로 데뷔한 이래 ‘비밀이야’, ‘너에게 닿기를’, ‘이루리’ 등의 노래로 사랑받았다. 오는 6월11~12일 열리는 단독 콘서트는 일반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이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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