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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다현, 도심 속 힐링 누린다..단독 브이로그 전격 공개(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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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단독 브이로그 시리즈를 전격 공개했다.

다현의 쉬는 날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시리즈물 ‘다현-프리(Dahyun-Free)’가 유튜브 라이프&스타일 채널 ‘모노튜브’를 통해 최초 공개됐다.

다현의 단독 브이로그 시리즈인 ‘다현-프리’에서는 K팝 걸그룹 최초로 도쿄돔을 3일 연속 매진시킨 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의 일본 콘서트 직후, 서울로 돌아와 꿀 같은 휴식 시간을 갖게 된 다현의 자유로운 모습을 밀착 팔로우했다.

지난 11일 선공개되어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티저에 이어, 18일 업로드된 첫 본편에서는 다현이 직접 촬영한 셀프 카메라와 반려견 ‘아리’와의 한강 산책기가 담겼다. 셀프캠에서 다현은 JYP엔터테인먼트 사옥을 돌아다니며 자신의 사물함을 공개하는가 하면, 구내식당인 ‘집밥’에서 혼밥을 즐기며 흥미로운 먹방을 선보였다. 이어지는 영상에서는 강아지 아리와 오랜만에 한강 산책에 나섰는데, 잔뜩 신난 아리와 넘치는 애정을 표현하는 다현의 케미스트리가 편안함을 안겼다.

이와 함께 매주 수요일마다 공개될 다현의 브이로그에서는 ‘집순이’에서 벗어나 용산의 각종 ‘핫플’을 돌아다니고, 자신만의 백 로고 디자인에 도전하며 취미 활동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다. 오랜만에 대면 공연에 나서며 국내외 팬들과 만난 뜻깊은 소감을 비롯해 SNS 서치 도중 가보고 싶었던 장소를 찾아 넘치는 흥을 분출하는 등 다현의 다채로운 일상이 낱낱이 담길 예정이다.

‘모노튜브’ 측은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아이돌 멤버들은 쉬는 날 무엇을 하는지, 팬들의 궁금증을 낱낱이 풀어줄 수 있는 시리즈가 될 것”이라며 “오랜만의 휴식에 잔뜩 신이 난 다현의 평소 모습 그대로를 비롯해, 따라 입고 싶은 여름 패션과 도심 속 숨겨진 ‘핫플’ 탐방기가 영상 내내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다현의 브이로그 시리즈 ‘다현-프리’는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모노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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