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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 개막‥한국 영화 2편 황금종려상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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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제75회 칸 국제영화제가 오늘 새벽 개막했습니다.

3년 만에 제 모습으로 열리게 된데다 한국 영화 2편이 나란히 황금종려상에 도전하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정혜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올해로 75회째를 맞는 칸국제영화제.

세계 각국의 영화 21편이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놓고 겨루게 됩니다.

무엇보다 경쟁 부문 후보에 나란히 오른 한국 영화 '헤어질 결심'과 '브로커'의 수상 여부에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