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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결혼 6년만에 득녀.."놀라울 정도로 ♥조충현 붕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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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나연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김민정이 출산 소감을 전했다.

17일 김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 저희가 엄마 아빠가 되었어요!!"라며 직접 출산 소식을 전했다.

그는 "딴딴이가 세상 밖으로 나왔답니다~ 분만실에서 보자마자 깜짝 놀랄 정도로 아빠 붕어빵이예요ㅎㅎ 아기랑 저는 아주 건강합니다!"라고 건강하게 출산을 마쳤음을 알렸다.

이어 "남편이 더 긴장해서 녹초가 되었어요. 아침에 일어날 힘이 없다고..ㅋㅋㅋ 남편이 산모수준"이라며 "엄마 아빠는 처음이라 서툴고 많이 부족하겠지만 좋은 엄마 아빠가 되도록 노력해보려고요♥ 아이는 온 마을이 키운다더니 딴딴이에게 관심가져주시고 축복해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경사스러운 소식에 장영란, 황혜영, 서효림, 김영희, 이수지, 소유진, 김성령 등 연예계 지인들이 댓글을 통해 축하를 전했다.

한편 김민정은 2011년 KBS 38기 아나운서로 입사했고, 지난 2016년 KBS 동기 조충현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KBS를 퇴사해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결혼 5년만의 임신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김민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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