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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대한해운, '중국 봉쇄 긍정적이지만 컨테이너선 부재가 아쉽다 ' 목표가 3,500원 -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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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SK증권에서 18일 대한해운(005880)에 대해 '중국 봉쇄 긍정적이지만 컨테이너선 부재가 아쉽다 '라며 투자의견 'BUY(유지)'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3,5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16.7%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대한해운 리포트 주요내용

SK증권에서 대한해운(005880)에 대해 '최근 중국 상하이 봉쇄 해제가 거론되는 만큼 중국 철광석 수요가 회복될 가능성이 높아 벌크선 시황에도 긍정적 기여할 전망임. 아쉬운 것은 동사가 지난 4Q21 에 컨테이너선을 매각하며 컨테이너선 매출이 사라진 부분임. 컨테이너선 운임이 조정 중이지만 아직 저점 대비 높다는 점에서 아쉬움. 하지만 매출 비중이 작았기에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한 것으로 판단됨. '라고 분석했다.

◆ 대한해운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3,500원 -> 3,500원(0.0%)


SK증권 유승우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500원은 2021년 10월 22일 발행된 SK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3,500원과 동일하다.

◆ 대한해운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100원, SK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SK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5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3,100원 대비 12.9% 높으며, SK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흥국증권의 3,000원 보다도 16.7% 높다. 이는 SK증권이 대한해운의 향후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1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675원 대비 -15.6%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대한해운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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