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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With You' 스포티파이 57개국 바이럴 차트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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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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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첫 OST ‘With You’(위드 유)가 스포티파이에서 한국 OST 사상 가장 빠른 5천만 스트리밍을 달성하며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7일 발표된 16일 자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지민의 ‘With You’는 공개된 지 22일 10시간 만에 가장 빠른 5,000 만 스트리밍을 달성한 한국 OST로 기록되며 자신의 신기록을 재경신했다.

또한 지난 5월 8일부터 5월 14일까지 1주일간 994만 이상의 스트리밍을 달성하며 발매 3주차에 가장 많이 스트리밍 된 한국 OST의 기록도 세우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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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에서 ‘With You’는 파키스탄 주간 톱 송 차트 85위에 올라 스포티파이 파키스탄 주간 톱송 차트에 등극한 최초이자 유일한 한국 OST로 기록됐다.

뿐만 아니라 스포티파이 양대 차트인 '바이럴 50 차트'(Viral 50 chart)에서 한국, 일본 등 5개 국가 1위를 차지하고 무려 57개국에 데뷔, 이 차트도 단숨에 휩쓸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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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발표한 한국 OST 중 가장 높은 순위로 정식 데뷔하게 되며 글로벌 스포티파이 바이럴 차트 전체 8위에 오르는 기록도 세우게 됐다.

전세계 57개 국가 데뷔 순위로는 한국, 일본 등 5개국 1위, 사우디아라비아 2위, 인도 4위, 아랍에미리트 5위, 미국 8위, 캐나다 13위, 프랑스 17위 등이며 아시아, 유럽, 미주 대륙을 가리지 않고 지구촌 곳곳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티파이의 '바이럴 50 차트'란 팬들이 듣고 공감, 공유한 음원 데이터를 나타내는 소셜 지표로 스트리밍을 집계하는 '톱 200 차트'와 함께 스포티파이의 양대 차트다.

첫 개인활동인 'With You'로 스포티파이 공식 계정이 처음 생긴 지민은 단, 20여일 만에 월간 청취자(listener)수가 급증해 현재 495만 2,451명을 보유, 단 2곡 만으로 방탄소년단 멤버 중 가장 많은 월간 리스너를 기록 중이며 전체 110만 6,605명의 팔로워를 보유하며 매일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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