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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SUV 신차 '토레스' 출시…'무쏘' 후속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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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SUV 신차 '토레스'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남미 파타고니아의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에서 따온 이름으로, 과거 인기 차종 '무쏘'의 후속 모델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쌍용차는 다음 달부터 토레스의 사전계약을 받고 양산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앞서 쌍용차는 법원의 허가를 받아 KG그룹 컨소시엄을 인수예정자로 선정했습니다.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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