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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우 2경기 연속골…수원, 시즌 첫 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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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김천 상무를 꺾었습니다. 지난 경기에서 무려 4년 만에 골을 신고했던 전진우가 2경기 연속골로 시즌 첫 연승을 이끌었습니다.

김형열 기자입니다.

<기자>

수원은 김천을 상대로 전반 29분 선제골을 뽑았습니다.

이기제가 벼락같은 왼발 중거리포로 자신의 시즌 첫 골을 신고했습니다.

김천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