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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전 내일 개막…13일간의 열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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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출범 22일만의 선거…집권 초반 정국 향배 좌우

與, 윤풍 타고 광역단체장 9곳 이상 목표…野, 견제·일꾼론으로 8곳 '사수' 다짐

차량 이용 거리 유세·연설·전화·문자메시지 등 선거 운동 허용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정수연 기자 = 6·1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 선거운동 개막이 18일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총 2천324개 선거구에 출마한 7천616명의 후보는 19일부터 31일까지 13일 동안 유권자의 표심을 잡기 위한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선거는 윤석열 정권 출범 이후 불과 22일 만에 치러진다는 점에서 집권 초반 정국 향배를 가를 중대 분수령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