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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세 최장수 MC 송해, "그만둘 때가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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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세로 최장수 현역 MC인 송해 씨가 마이크를 내려놓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KBS 관계자는 전국노래자랑 MC인 송해 선생님이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자신이 없다. 그만둘 때가 된 것 같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앞으로의 계획 등을 송해 선생 측과 논의한 뒤 조만간 공식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송해 씨는 34년 전인 1988년부터 KBS '전국노래자랑' 사회를 보고 있는 국내 최장수 진행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