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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사망 시점, 구더기는 알았다"...경찰, '법곤충감정실'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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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시신이나 주변에서 발견되는 곤충을 분석하면 사망 시간이나 약물 투여 여부까지 파악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시신의 부패가 심해 부검이 어려운 경우에도 주변 곤충의 종류와 성장 데이터를 분석하면 사망 시간을 추정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경찰이 곤충을 감정하는 연구실을 열고, 본격적으로 곤충을 활용한 수사 기법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황윤태 기자가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