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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父 김구라 재혼… '어머니'라고 부르려고 노력” 깜짝 (‘갓파더’) [Oh!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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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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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 MC그리가 누나라고 부르는 새어머니를 ‘어머니’라고 부르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17일 전파를 탄 KBS 2TV 예능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에선 MC그리가 아빠 김구라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주 새어머니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많은 연락을 받았다는 MC그리. 승희는 “담담하게 말하는걸 보고 마음이 아리면서도 ‘많이 컸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아빠 김구라에게 연락이 왔냐는 질문에 MC그리는 “제가 누나라고 부르는 새어머니를 계속 누나라고 부를수 없지는 않을까(라고 하셨다.) 군대를 다녀오고 나중에 커서도 누나라고 부르긴 어렵지 않을까.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평생 누나라고 부를 순 없겠더라. 어머니로 부르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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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갓파더에 출연한다면 누구랑 하고 싶냐는 질문에 MC그리는 “아빠는 무뚝뚝하고 드라이하다. KCM형님이 화장실도 같이 가주는 단짝같은 느낌이다. 아빠는 어릴 때부터 화장실을 같이 안 갔다”라며 KCM을 픽해 웃음을 자아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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