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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 다시 돌아갈래"…출소 두 달 만에 차량 턴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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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차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금품 등을 훔쳐 간 40대가 붙잡혔습니다. 나흘간 9대가 털렸습니다. 출소한 지 두 달 됐는데 다시 교도소에 가고 싶어서 그랬답니다. 결국 다시 구속됐습니다.

정영재 기자입니다.

[기자]

차에서 내리더니 곧바로 택시 유리창을 깹니다.

힘껏 밀더니, 몸을 안으로 집어넣습니다.

깨고, 훔치고, 도망가는 데까지 1분 남짓 걸렸습니다.

41살 이 남성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대전과 논산에서 차 9대를 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