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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주차 신고하려는 점원에 '쾅'…달아난 뒤 버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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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가게 앞에 불법주차한 차량을 신고하려다 봉변을 당한 점원 소식입니다. 앙심을 품은 운전자가 이 점원을 여러 번 들이받고 도주했습니다. 이미 두 달 전의 일인데, 용의자는 경찰의 출석 요구에도 버티고 있습니다.

이가람 기자입니다.

[기자]

비상등을 켠 채 서 있던 SUV 차량이 후진을 하더니 곧장 가게 앞 한 남성을 향해 돌진합니다.

사이드미러로 들이받더니 뒤로 나가떨어진 남성을 향해 또다시 돌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