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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15일 앞으로…여야 승부처 현재 판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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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6·1 지방선거까지 정확히 보름이 남았습니다. 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되면서, 지역별 여론도 빠르게 움직이고 있죠. 여야가 이번 선거의 주요 승부처로 꼽고 있는 게 수도권입니다. 그 수도권 외 중부권 6곳의 판세까지 조익신 멘토가 한땀한땀 정리했습니다.

[기자]

6·1 지방선거가 딱 보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야 모두 과반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죠. 승패를 가를 승부처 6곳! 여론조사 판세를 좀 들여다 볼까요? 먼저 서울입니다. 광역단체장 최초의 도전이죠.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의 4선 성공이냐? 인천을 거쳐 수도 서울로 입성한 온조! 민주당 송영길 후보의 안착이냐? 서울시민들의 선택! 지금은 오 후보 쪽에 마음이 더 가 있는 듯합니다. 송영길 후보 29.5%, 오세훈 후보 49.1%의 지지율을 기록했습니다. 격차는 19.6%P입니다. 오차범위를 크게 벗어났는데요. 송 후보가 예고했던 마그마! 과연 언제쯤 터지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