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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허드 "조니 뎁, 신혼여행 때 목 졸라"…연일 충격적 법정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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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할리우드 스타 부부였던 배우 조니 뎁(59)과 앰버 허드(36)의 법정 공방이 계속되는 가운데 연일 충격적인 증언이 추가되고 있습니다.

뎁이 신혼여행 때부터 죽음의 공포를 느낄 정도로 때렸다는 허드의 주장이 나왔습니다.

16일(현지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허드는 이날 미국 버지니아주 법원에서 열린 재판에 출석해 눈물을 흘리며 뎁과 결혼생활을 이어갔다면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