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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이혼→사업가 변신' 채림, "진상 떨어야 할 듯" 주문 폭주에 '행복한 고민' [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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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텐아시아

사진=채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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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이 사업 번창으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는 상황에 놓였다.

채림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앗! 큰일이네요. 여러분이 사셔도 걱정인 상황이 발생했어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일본 배우이신 혼다 츠바사님이 사용해 주셔서 갑자기 물량이 많이 빠졌어요"라며 자신이 판매하는 선밤과 선쿠션의 물량이 부족한 상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채림은 "재생산을 해야 하는데 용기 공장에서 올해 안에 케이스 생산을 못 해준대요. 바쁘시다고. 저, 공장 가서 진상을 떨어야 할 상황인 거 같아요. 좋은 일과 곤란한 일 사이. 다시 고민 모드"라며 "어찌 되었든 혼다 츠바사님 감사해요"라고 전했다. 일본 배우가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돼 주문량이 늘어 행복한 고민에 놓인 채림의 모습이 짐작된다.

채림은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2020년 12월 이혼 후 홀로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방영된 JTBC 예능 '용감한 솔로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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