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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소녀시대 컴백에 입 근질거려, 소속사 달라 스케줄 조율 힘들다"(파워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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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소녀시대 완전체 컴백 효연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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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 효연이 소녀시대 완전체 컴백을 언급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파워타임')에서는 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소녀시대가 완전체 컴백한다더라. 오랜만에 덕질 좀 해보겠다"는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앞서 이날 오전 소녀시대가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8월경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대해 효연은 "오는 차 안에서 기사가 나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너무 설렌다. 입이 근질거렸다"며 "부모님한테도 얘기를 안 했다. 부모님이 (완전체 컴백을) 기다리고 계셨는데 들으면 너무 기뻐하셔서 온종일 말씀하실까 봐"라고 말했다.

또한 효연은 "저희끼리는 자주 만났다"면서도 "한 소속사여도 스케줄 조율이 힘들었는데 지금은 소속사가 다 다르다 보니 어마어마하게 힘들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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