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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초호화 조리원 근황..."5성급 호텔 뺨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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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배우 이정현. 사진ㅣ이정현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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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산한 배우 이정현이 호텔 못지않은 조리원에서 추억을 공유해 화제다.

이정현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리원 선생님들 덕분에 다행히 모유 수유도 몸살 없이 성공적으로 시작했고, 무엇보다 모든 선생님들이 축복이를 사랑으로 돌봐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는 글과 함께 조리원에서의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조리원에서 호화로운 서비스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에는 출산한 산모를 위한 전복 삼계탕과 같은 고급 요리가 담겨 있다. 그는 "넘 감사하고 편안했던 조리원천국"이라며 관계자분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이정현이 방문한 조리원은 가수 하하, 별 부부와 배우 소이현, 인교진 부부 등 많은 연예인 부부들이 애용했으며, 3주에 930만 원이 넘는 호텔급 산후조리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정현은 2019년 세 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었고, 결혼 3년 만에 엄마가 됐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정현은 지난달 20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여자아이를 출산했다. 이정현은 기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는 중이다.

[이현주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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