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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살에 딸 출산' 이정현, 호텔식 조리원에서 "천국" 경험…"모유수유도 몸살 없이"[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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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텐아시아

사진=이정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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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현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이정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리원 선생님들 덕분에 다행히 모유수유도 몸살없이 성공적으로 시작했고요~ 무엇보다 모든 선생님들이 축복이를 사랑으로 돌봐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복이가 5일째부터 초점책을 보기 시작해서 선생님께서 직접 초점책도 그려서 놔주시고... 새벽 수유실장님은 손뜨개로 모자도 만들어주셨어요~ 정말 감사했습니다"라고 글을 썼다. 또한 '조리원천국' 등 해시태그를 달았다. 사진 속 이정현은 종로구의 한 호텔식 프리미엄 조리원에서 몸조리를 하고 있는 모습. 그는 얼마 전 태어난 아이를 품에 안고 있다. 이정현의 평온하고 차분한 엄마로서 모습은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이정현은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전문의와 2019년 결혼했으며, 최근 딸을 낳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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