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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 박성호X영턱스클럽 최승민, 7인조 신인 걸그룹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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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사진=온원엔터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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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구피 박성호와 영턱스클럽 최승민이 아이돌 제작자로 돌아왔다.

17일 온원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온원엔터테인먼트의 공동대표로 있는 박성호와 최승민이 2023년 데뷔를 목표로 7인조 걸그룹을 준비 중이다. ‘온리 원’(Only One)이라는 사명만큼 세계적인 그룹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연예기획사 온원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구피 박성호와 영턱스클럽 최승민이 대중에게 각인될 수 있는 아이돌 그룹을 제작하겠다고 밝혔다.

최승민은 “매해 많은 아이돌 그룹들이 데뷔하지만 대중에게 기억되는 그룹은 극소수다. 오랜 연습생 생활을 거쳐 데뷔를 하지만 제대로 꿈을 펼치지도 못하고 사라지는 그룹들이 많아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우리의 오랜 노하우를 활용해 하나뿐인 그룹을 만들어 보자”라고 생각을 전했다.

박성호는 “대중에게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사랑받는 그룹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직접 활동도 했었고 많은 그룹들을 프로듀싱하면서 봤기 때문에 아이돌의 꿈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의 간절한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 마음을 알기 때문에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서포트해서 하나뿐인 그룹을 제작할 거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특히 구피 박성호는 그동안 ‘미친손가락’이란 예명으로 워너원(wannaone), 오마이걸, 에이핑크, 펀치, 송가인, B1A4, 크레용팝, 현아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많은 K-POP 아티스트들의 곡을 프로듀싱하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구축했다.

이어 박성호는 “25년 동안 가수, 프로듀서로서 활동하며 쌓아온 모든 노하우를 총동원하고 있다. 탄탄한 실력을 갖춘 완성형 괴물 신인 그룹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으며, 최승민은 “블랙핑크, 에스파 등 K-POP 하면 떠오르는 걸그룹들이 있다. 그 그룹들과 같은 반열에 오를 수 있는 평범하지 않은 그룹을 만들 거다. 특별함을 찾아내 특색이 있는 그룹을 제작할 거다”라며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차별화된 트레이닝과 프로듀싱으로 K-POP을 대표할 걸그룹을 제작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박성호와 최승민의 노하우가 집약된 아이돌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높이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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