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윤 대통령 "한동훈 임명 여부, 출근해서 검토하겠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강행할지 출근해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 출근길에 기다리던 취재진과 만나 한 후보자 임명을 절차대로 진행할 거냐는 질문에 청문 보고서 재송부 기한인 어제로 끝난 만큼 출근해서 검토해보겠다고 답했습니다.

여야 이견으로 국회 인사청문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은 한 후보자에 대해 윤 대통령은 앞서 보고서를 재송부해달라고 요청했고, 그 시한이 어제로 종료된 만큼 윤 대통령은 야당 동의 없이 한 후보자를 임명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