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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서 하루새 코로나19 확진자 각각 881명·1255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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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확진자 광주 52만3272명·전남 58만3449명

파이낸셜뉴스

이달주 광주광역시 복지건강국장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광주광역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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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광주=황태종 기자】광주와 전남에서 하루 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881명과 1255명 발생해 누적확진자는 광주 52만3272명, 전남 58만3449명으로 늘었다.

광주에서는 6일 만에 확진자가 늘었고, 전남에서는 7일 만에 확진자가 증가했다.

17일 광주광역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전날 88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누적확진자는 52만3272명으로 늘었다.

이날 광주에서는 1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숨져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총 549명으로 늘었다
광주에서는 지난 10일 1678명, 11일 1291명, 12일 1099명, 13일 986명, 14일 696명, 15일 642명, 16일 881명 등 최근 1주일 사이 727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남에서는 전날 125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누적확진자는 58만3449명으로 늘었다.

전남 22개 시·군 모두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순천시 227명, 여수시 168명, 목포시 167명, 광양시 130명 등 4개 시에서 세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 무안군 66명, 나주시 54명, 완도군 48명, 해남군 47명, 고흥군 46명, 장성군 40명, 화순군 36명, 담양군·장흥군 각 27명, 보성군 28명, 영암군 26명, 영광군 24명, 신안군 23명, 곡성군 19명, 진도군 18명, 구례군 15명, 함평군 12명 등 17개 시·군에서 두자릿수 확진자가 나왔다.

이외 강진군 7명이다.

이날 전남에서는 1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숨져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총 432명으로 늘었다
전남에서는 지난 10일 1875명, 11일 1486명, 12일 1394명, 13일 1234명, 14일 1125명, 15일 505명, 16일 1255명 등 최근 1주일 사이 887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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